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화나면 씨발련아, 좆같은년아, 개같은년아 등등 욕 많이 듣고 자라왔고 성인 되고 나서 엄마가 매우 잘못된 방식으로 교육하고 있었다는 걸 자연스레 깨닫게 됐음.

내가 고쳐달라고 얘기도 많이 했는데 안고쳐짐. 

언니 한명 있는데 언니한테는 욕 잘 안함. 나한테 유독 욕을 많이 함.

심지어 한달 전에는 언니한테 나 재수없는년이라고 욕함. 

스트레스 ㅈㄴ 받아서 연 끊고 싶은데

그동안 키워준 정이 있으니.. 용돈도 부족함 없이 주고 하고 싶은건 다 하게 해줌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