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보호만하면 몰라 성인인데 선택권 박탈당할때 존엄성 해치는말들을때 (한 사람이아니라 자식역할 인형취급하는거같고 대학생인데도 벌써부터 결혼시장 상품같은취급을할때)사람으로서정이떨어져요 좋은분이신데 왜이렇게 저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말도 존나 안통하는데나보고 말 안통한다고 하고 철좀 들으라하고 졸라도덕적이고 착실하게 살아왔는데 이런말듣는것도 너무 힘들고요 

지금더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가족여행왔는데도 목소리듣는것만으로도 그냥 너무 화가나요 귀 틀어막고싶은데 에어팟 깜빡하고 안가져옴 ㅜ시벌 

나랑 생각 달라도 생각공유하는느낌이면 좋은데 걍 안 들으려하고 묵살시키니까 전의를잃게되고 시벌 대외활동 알아보고디니고 알바하고 가끔친구들만난거밖에없는데걍 나 이상한사람취급하고 빨리빨리 혼자살고싳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