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앙인지 우리가족인지 인종탓인지


인간들이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자기방식을 따라오라고 강요한다


그 방식 안따라주면 따라줄때까지 화낸다


조선은 나이많은사람이나 상사가 말하면 무조건 따라주는게 상식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같다


대화를 할줄모른다 화부터낸다


나만 하면되는대 상대방도 내 말대로 따라오란다


나만 하면 되는데 상대방 움직임도 자신이. 통제하려고 한다


개인주의면 혼자 뭘하던 신경 안쓴다 


한국은 극단적인 관계역할중심주의다


혼자뭘하질못한다 


상대방도 내뜻대로 움직이게하려고 하니깐 계속 화가난다


내 말을 안들으면 화가나는거다


한국은 만나는순간 역할이 정해진다


 (조언하는역할) 나이많은사람은 자기말을 상대가 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하고 나이적은사람은 (들어주는역할)상대말을 들어야한다는 그런 ㅈ같은 문화가 형성되어있다


아랫사람은 듣기만들어야하고 할말도 못한다는거다


그래서 아랫사람도 점점 화가쌓인다


상하관계갑을관계라기보다는 인간대 인간이 만남에 있어서 이미 역할이 정해져서 만나게된다 

그리고 그 역할에서 벗어나질못한다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딸 누구의친척 누구의 친구 직장동료


사회전반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이미있다는거다


그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역할을 못하고있고 무례하거나 패배자로 찍힌다


그리고 심지어 역할이 어디까진지도 모른다 자기혼자 망상한다


여자친구면. 형이면 아버지면 엄마라면 이정도는 하는게 당연하지 라고 자신이 한 행동을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망상을 정당화한다


사장과 알바생이 있다고 하자 둘의 역할은 사장과 알바생이다


사장은 알바생에게 무엇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해야하는데


그냥 무턱대고 열심히하란다 사장은 구체적으로 해야할일을 정해줘야한다


하지만 사장은 알바에게 명확한 일을 주지않는다


고용된 알바는 눈치가보일수밖에없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결국은 눈치껏 사장 기분에 맞추라는거랑 다를바없다


눈칫껏하지말라고 최저임금이잇고 노동보호법이있다


법이없으면 눈치맞추다가 사장한테 종속된다 


사장 기분에 따라 보너스받기도하고 월급이 깎일수가있다


피고용인이 아니라 기분맞춰주는 노예가되는거다


사장은 자기기분이 안좋으면 화내고 직원은 눈치본다고 스트레스받아서 화가쌓인다


 결국엔 일이중요해지는게 아니고 사장기분이 중요해진다


직원들은 일하는게 아니라 사장 기분만맞추려고 딸랑댄다


이게 대한민국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