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말로 논쟁하다가도 그냥 슬슬 풀렸는데 이번에는 좀 심하게 싸워서 그냥 집 나가겠다고까지 말했다. 직장이 집이랑 가까워서 집에서 출퇴근 하는데 슬슬 나갈 때가 되지 않았나 싶긴 함.. 싸운 이유도 ㅈㄴ 사소한 걸로 싸우긴 함 평소에 가족끼리 밥 먹을 때는 편하게 얘기하래서 직장에서 좀 힘든 일 얘기하래서 했더니 무슨 시발 내가 잘못했니 뭐니 하길래 내가 솔루션을 달랬나 그냥 평소에 편하게 얘기하라길래 얘기한거ㅣ 않냐 했는데 노발대발하면서 나가라는 거임 난 또 나가겠다고 얘기했고.. 이걸 풀어야할지 걍 깔끔하게 나가고 의절할지가 고민이다.
직장인이면 나가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