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반백살임 근데 미운 7살 느낌
정신연령도 7세임 존나 행동,말투가 개짜증남 근데 앞으로가 걱정됨

아는척 존나함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툭툭 던지는데 존나 없어보입

공격적인 말투
Q. 밥먹었어?
A. 시간이 몇신데 안먹었겠냐 
이런느낌임
그냥 '어, 먹었어' 이런 부드러운 티키타카가 죽어도 안됨 

대화가 안됨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면 서로의 의견이 오가야 되는데 꼬투리 잡으면서 어떻게든 지 말을 정답으로 만들거나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해서 지가 이겨야 되는 초딩화법 ㅆㅂ

ㅂㅅ같은 소비습관
멀쩡한거 하나 알아보고 사면되는 걸 하나 사고 지맘에 안드는지 또하나 사고 또하나 사고 못해도 3개는 삼 하ㅡㅡ
아무리 지돈이라지만 이렇게 사놓은 게 집에 쌓여서 둘 데가 없음
내가 안쓰는 거 버리거나 팔라니까 자기는 버리는 거 싫어하고 팔면 산 돈의 반도 못받는다고 싫대 

평소에 혀차는거랑 한숨 쉬는거 밥먹고 있는데 트름하고 쩝쩝충 등등 많음
 하 앞으로 같이 살아갈 생각하니 막막하노

쓰다보니 개 짜증나노
애비 하는 짓이 내가 초딩 때나 하던 짓이라서 더 한심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