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놈 걍..

나는 이제 20대 후반이고,

형제가 이제 30대 중후반 되는데,

나도 돈이 없는데도 빨대 꽂는 형제 때문에 미치겠음..

솔직히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겁쟁이라 차마 못하고

사는데 벅차 죽겠고..저게 왜 나보다 나이 많으면서 

백수건달로 내 등을 꽂고 사는지 모르겠고..


사지도 멀쩡해. 장애인도 아니야..근데도 일 하기 싫어하면서

나한테 돈 타먹어 저걸 죽일 수도 없고 웬수단지야 아주..


뭐라하면 입을 꾹 다물고 벽이랑 말하는 기분이야.

뭐라 해야할까..

내 독립한 집에도 얹혀 살아..사람 불러서 짐 다 빼고 내쫒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