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년들 제정신이아니라서 진작에 손절했고
언니랑 나와살았는데 이씹년이 이사날 개지랄한 이후부터
말안하고 살다가 이번에 전세계약만료라서
억지로 이사가는지 물어봤거든?
지맘대로 결정하고 나한테는 말도 안해준거임
저거 말하는김에 그동안 불만인점 쳐말하는데
지가 불리한건대답도 안하고
말꼬투리나 존나 잡고 시비만 걸어댐
내가 대화하려고 말하는데 자꾸 짜증쳐
내지말라고 해도 짜증쳐내고 지랄해서 갈라서기로함
웃긴게 이사날 지랄한 건 지인데 지가 왜 화냄
1. 부동산이 도배한다고 전화해준댔는데 일주일남기도고 전화가없음
>전화하랬더니 전화오겠지 이지랄하다가 이사5일남기고 전화함
>도배 안되어있어서 입주일 늦추니마니 개비랄
2.가전 중고로 구매한다고 저년이 지랄함 그래서 재활용센터알아보랬더니 찾아놨다고 존나 귀찮게 쳐말하더니 거기 개 좆같은 곳이었음
>그래서 가전 급하게 내가 알아본 걸로 구매하기로 결정
3.이사하는데 곧 가전 도착하니까 나가지말랬더니 기어코 나가서 지랄함
4. 이사했는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이사왜하자고했냐고 물었더니 지금 자기가 다른집찾는 중이라고 개지랄떨더니 사과도 없었음
> 저말하고 3일 이내로 집구한다는 글 싹다 내림
이씹년이 매일매일 지 불리한 더 덮으려고 되려 화를 쳐내고
그래서 내가 한숨 쉬었는데 한숨 쉬었다고 거기에 삔또상했대
그러면 지가 한 일은 생각도 안함? 애초에 지가 사과했으면
내가 한숨쉴 이유도 없었음
어후 시발 개병신이네 잘 손절했다
가독성이 운지하긴했는데 잘 해결하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