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해졌음을 느낀다.
우리엄마는 정신병수준이
아침에 뭔 혼잣말하는 소리가들려서 깼더니 휴대폰이랑 대화하고있더라 자기폰 누가 도청한다고 일부러 들으라고
일도 10년이상안했다 면접가도 자기 가슴을 훔쳐봤다는 개소리나 하더라
그리고 검찰총장이니 국회의원이니 이런사람들이 자기를 감시한다 그런소리나 짓거리는 전형적인 조현병 걸린 엄마였다.
심지어 나를 가스라이팅해서 엄마는 불쌍한 사람이기 때문에 잘해줘야해 , 니가 남이 시켜서 이런행동 하는거같아, 누가 시켰니? 이런말 10년이상 들어오니 엄마에대한 정이 사라지더라 ㅋㅋㅋㅋ
시발 참 좆같지 누군 없어서 안되는 존재가 엄마라면
난 없어졌음 하는 존재가 엄마였다..
어렸을 때는 몰랐어 아빠가 불쌍하다는 사람인지
엄마가 우리에게 아빠에대한 흉을 엄청 봤거든 ㅋㅋㅋ
그냥 엄마나 가족에대해 나처럼 오랜기간 가슴 앓이 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네 비록 나도 22살 이고 군대 막 전역하고 알바하면서 지내는 사람이지만 엄마 그늘 안에서 벗어난 다는 것에 스탭업 했다는 생각하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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