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씨발년, 미친년, 썅년 , 개새끼 , 인정머리도 없는 놈, 씨발아, 병신, 지랄 

있는 욕 없는 욕 다 처듣고 자랐는데 왜 내가 좋게대하는게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