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풍비백산이 난것 같다.

나이 70 다 되어가는 병신련이

남편도 있고 가족들도 멀쩡한데 



사업문제,금전문제로 

아빠랑 크게 싸웠다가 미친년이란 소리 들었다고

삔또 상해서 멀쩡한 남자와 이혼하고

작년에 어디서  5살 연하 남과 약혼 신고 했더라..



그 연하남은 검증도 안되였고

내일 모래 요양원에 들어가도 

안 이상할 그 나이에 

뭔 남자랑 약혼신고냐고 따지니까


지딴에는 황혼에 즐겨보는

사업파트너라고 둘러되더라..ㅋㅋ


사실 친 아빠가 벌어놓은거 

애미년이 사업가 행세하면서 

주변사람들 돈 빌려주고 

무당에 돈 받치고 사이비에 돈 받치고 

어디다가 투자하고 싹다 까먹었더라

아무래도 이 과정속에서 똥파리 연하남이 꼬인것같다.


자꾸 일 벌리고 다니니까

착한 울 아버지도 참다 못해서 

애미한테 미친년이라고 말한거고

그동안 참아온 아빠가 보살이였던거지


진짜 문제는 새아빠란 작자를 데려와서 

가족들 지옥길이 제대로 열렸다..


새 남편

과거 행적부터가 화려하더라 

사기로 감방 두번 다녀왔고

폰지(?)사기 치고 다니는 개새끼였음..


울 애미 멍청하고 단순한건 어찌알고 

온갖 가스라이팅 시켜놨더라고..


버는 족족 새 남편한테 받치고 

자기꺼 통장 명의 빌려주고

그 새끼 말 믿고 암호화폐 투자했다가 

애미 빚만 몇억으로 불어남.. 하..


게다가 새아빠란놈이  

우리 가족들 명의 법인 설립해서 

돈 세탁하고 우리껄로 

빚 누적시켜서 의류 사업 확대 시킬려는 경황이 들통이나서

결국 형과 내가 고소넣음 

수사 진행중이라서 결국 그 새키는 감방행 될거임


문제는 애미가 그 새키땜에 빚이 졌는데

여전히 새남편 쉴드치고 후회도 안하고

우리 가족탓 하더라..ㅋㅋ

본인 뒤지면 알아서 상속포기 하란다

그말듣고 이년 뒤지는 그날까지 고대하고있다.

이번일은 형과 내가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사고쳤거든 


이딴 부모는 욕먹어도 싸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