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년동안 외출금지시키고 방문도 없애서 가족이랑 접점이 많아졌는데 나랑 여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은건가

살면서 진짜로 싸운 기억이 없고 동생 갓 난 애기 때는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긴 했는데 나랑 동생 좀 크니깐 볼 때마다 키가 커져있고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고 그냥 집에 사는 사람임 나무 키우는 것 처럼 원래 다 이러나? 다른사람보다 사이 좋은건가? 아니면 나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