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어다니는 애기 
중심 잘 못잡고 뒹굴며 넘어지는데
갑자기 어릴때 집에서 처맞아서 뒹굴던 느낌이 떠올라서
눈물나네.....
애기 옆에 와서 자려고 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