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도  없고

자취 보증금 도움도  없고

수술비  도움도  없고

집  지리적으로  군부대  촌꼴인거  벗어날  생각도  없고

집  근처  일자리도  없는 데

뭐  어떻게  취업하라는거?


돈 벌어올 일자리라도  최소한  신경써줘야

돈을   벌어서

느그  노후에  보탬이라도  되는거지.


그게  최소한의  노력  아님?


촌꼴에  밭농사할  밭도  없으면서


자식들  취업도  신경  안쓰면서


느그  노후룰  어케  도우라는거?


그냥  각자  도생인  거지. 

신경도  안써주는데 내가  책임져야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