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척 연락 한 통 없이 살고 편부모 가정인데 명절이 제일 ㅈ같음ㅋㅋㅋㅋㅋㅋ어디 갈 곳 없고 정붙이고 있을 곳 없고 친척끼리 가족끼리 히히낙낙거리면서 다니는거 보면 부러움ㅋㅋㅋㅋㅋㅋ내가 노력해서 뭔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니까 이걸 7살때부터 30까지 매해 모든 명절마다 느낌ㅋㅋㅋㅋㅋ 나랑 같은 얘들 분명히 있겠지?? 꿀팁 주자면 동네에 오래되고 조금 가격 있는 아파트 가봐 거기 주차장에서 저멱쯤 내부 거실 보면 다같이 밥먹고 티비보고 있는거 보이거든ㅋㅋㅋㅋㅋ그거 보면 진짜 기분이 땅으로꺼짐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인생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