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른 척하고 살았는데
사실 초딩때부터 나랑 동생 둘다 이미 눈치챗음
바람 피는 것 자체는 알빠논데
가족들한테 돈쓰는거엔 ㅈㄴ 정신병자급으로 인색하면서 ㅋㅋ (돈 없어서 거의 굶고 사느라 매일 우는 자식 알면서 모르쇠하고, 전기세 아깝다고 일주일 단위로 음식물처리기 사용해서 집에는 살찐 벌레 수십마리가 드글거리게 만들 정도)
바깥 어린 계집년이랑 야스하려고 돈 퍼부우는 게 개ㅈ같은데 ㅋㅋ
이번주까지 함 따질까?
그동안 모른 척하고 살았는데
사실 초딩때부터 나랑 동생 둘다 이미 눈치챗음
바람 피는 것 자체는 알빠논데
가족들한테 돈쓰는거엔 ㅈㄴ 정신병자급으로 인색하면서 ㅋㅋ (돈 없어서 거의 굶고 사느라 매일 우는 자식 알면서 모르쇠하고, 전기세 아깝다고 일주일 단위로 음식물처리기 사용해서 집에는 살찐 벌레 수십마리가 드글거리게 만들 정도)
바깥 어린 계집년이랑 야스하려고 돈 퍼부우는 게 개ㅈ같은데 ㅋㅋ
이번주까지 함 따질까?
월급도 많고 모아둔돈 수억이면서 뭔 정병급으로 인색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 애비란새키가 뭐하나 지원 안해주니 알바하려고 자취하려 하는데 돈 줄것도 아니면서 뭔 이유인지 그냥 기숙사에서 살라고 염병하고ㅋㅋㅋㅋㅋ 차라리 외간 계집년한테 돈만 안썻어도 덜좆같았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 20년간 갱년기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계집마냥 피싸는것도 좆같ㅇ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한번 너무 힘들다고 조금만 지원해달라고 하소연했는데 문자로 "그랬구나ㅠㅠ" 한마디 띡싸고 묵묵부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연락해도 다시 만나도 관련 얘기 일절 안 꺼내고 이럴거면 왜 애를 3마리나 쌌노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혼하고원조교제하는 그 창년이랑 가정이나 꾸렷으면 좋겟노
어릴때 애미가 맨날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나 학대할때 잘못된거라는거 알면서 방관만 하던새끼 한때 우울증 고트였을때 큰맘먹고 고백하고 정신과 가보고싶다고 얘기하니 짜증나게 한다고 욕쳐하던새끼 며칠 안 지나서 또다시 매들어서는 머리통 잡고 두들겨패던새끼 학교다닐땐 그 흔한 쎈도 안사주고 학원도 안보내줘서 쥐꼬리만한 월 용돈 3만원으로 교재 사서 혼자 공부하니까
왜아깝게 그런걸 사냐고 존아 염병떨던새끼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맨날 아깝다고지랄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
지때문에 벌레 드글거리는거 스트레스 ㅈ돼서 내가 음식물처리기 쓸라하니까 전기세 난다고 지랄지랄하는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아깝다고 그렇게 인색하면서 왜 배달은 허구헌날 시키는거고 원조교제는 왜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궁금한게 왜 애새끼 3마리ㅣ나 쌈????? 지 살림살이 수준에 감당도 못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몇억씩있는데 그정도로 지원을안해줌? 집은 제대로 있는건가 궁금하네 몇억씩있다는 것도 확실한지 의문이고
엉 얼마전엔 차도 새로 샀음
진지하게 대화한번해봐 못할거같으면 편지쓰고 나는 남이라 너네가족이 어떤지 몰라서 너가 보기에 아빠가 대화할 사람이 아닌거같으면 그냥 돈모아서 독립추천..
안그래도 19살인데 올해까지 자취하려고 주6일 알바뛰는중ㅠ 근데 이미 대화는 여러번 시도했는데 다씹혀서 가망없ㅇ을듯ㅋㅋㅋ 그래도 여따 푸니까 기분 나아졌네 고맙다
미성년자였구나 너무 상처받지말고 남자면 군대로 런 ㄱ 돈 요즘 많이 준다니까 가서 목돈모아서 건강하게 전역하고 여자면 공부하면서 알바하고 도서관등 다녀서 시간떼워 화이팅이다
공무원 준비해서 얼릉 집에서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