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른 척하고 살았는데 


사실 초딩때부터 나랑 동생 둘다 이미 눈치챗음


바람 피는 것 자체는 알빠논데


가족들한테 돈쓰는거엔 ㅈㄴ 정신병자급으로 인색하면서 ㅋㅋ (돈 없어서 거의 굶고 사느라 매일 우는 자식 알면서 모르쇠하고, 전기세 아깝다고 일주일 단위로 음식물처리기 사용해서 집에는 살찐 벌레 수십마리가 드글거리게 만들 정도)


바깥 어린 계집년이랑 야스하려고 돈 퍼부우는 게 개ㅈ같은데 ㅋㅋ


이번주까지 함 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