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취준이고 취업될때까지 아버지따라 현장 도장일 임시직으로 가끔씩

일해서 돈 모으고(달에 한 7일만 다녀도 300가까이 번다.)있는데 진짜 가족 특히 엄마가 개ㅈ같다.


내가 돈좀 모았다싶으면 빚갚게 돈좀 줘라 안주면 ㅈㄴ 궁시렁되서 어쩔수 없이 주니까 고마움을 몰라 이 ㅅㅂ거 아주


한번은 생일날 아무것도 안해주냐 이ㅈㄹ 존나 하는거임

ㅅㅂ 내돈 다 가져다쓴년은 ㅅㅂ 어디 하늘로 꺼졌나 진짜

올해만 1000만원 좀 넘게 털리고 좀더 달라고 앵겨서 대출좀 받아주니까 이 ㅅㅂ년이 또 입 싹닦고 진짜 매번 돈대주는 다도 ㅂㅅ이지만 이 인간은 ㅅㅂ 대~~~~~단한 ㅆ년 중에 개씹ㅆ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