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누나 비만병인지 뭔지 때문에 아빠는 누나한테 운동하라고 소리 쳐지르고
누나는 말 좆도 안 듣고 존나 쳐먹고 살 찌고
아빠가 지쳐서 지원 싹다 끊을 테니까 니알아서관리하고 용돈벌고 살아라 하니까
왜 자기를 이렇게 괴롭히냐고 짜증내고 지랄
물론 그 누나를 사랑은 하겠지만 어차피 따로 살아서 아빠도 누나 그렇게 막 엄청 사랑하지는 않는데
누나는 그냥 관리 잘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말 좀 예쁘게 하면
용돈도 받고 가정의 평화도 지킬 수 있었을 기회를 왜 생지랄쇼를 하는거지
돼지라 몸에 염증많아서 항상 짜증난상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