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완전히 정신병자 되고 어딘가 떠날 사람같이 폐인처럼 살기 시작하니까 3가지 유형으로 분리가 되더라 1. 힘들때 관심 없다가 잘못될까봐 이제야 관심주는 유형 ㄴ허구한날 전화오는 게 좆같아서 차단박아놓거나 연락 안 받음 2. 병신이라고 상종 안 하는 유형 ㄴ 이 ㅅㄲ들은 알아서 피해줘서 고마움 3. 관심 끊는 유형 ㄴ 손절 ㅇㅇ 1번 유형이 제일 좆같은 걸 왜일까 ㅅㅂ ...
그나마 니 투정 받아줄것같아서. +죄책감에 저러는거지 니 위하는거 아닌것같은걸 본능적으로 느껴서
1번 유형 엄마랑 할매 둘인데 엄마가 카톡 계속 오길래 뒤질거라고 지랄햇다가 애비가 극대노하면서 걍 일찍 뒤지라고 지랄함 / 할매는 계속 전화와서 차단박아놓음 님 말대로 저 둘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죄책감에 이래서 기분이 나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