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한테 한번 잘해줘본적 없음. 본인이 가정적인 애비다 주장하는데 실제론 일은 엄마도 직장 다니고있고 집안일은 다 엄마가 하는편인데 애비는 부동산일 한다는 핑계로 맨날 밖에서 친구만나다가 지 꼴릴때 한번씩 조개잡으러가느니 취미생활 존나하고다님. +애비 특유의 가오말투,시비조 말투가 있는데 이건 글로 표현하긴 어렵고 실제로 들어보면 암. 이게 집안 분위기도 다 좆같이 망치는데 본인은 그걸모름. 어릴적에도 누나랑 싸운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누나랑 왜싸웠냐하면서 오해하고 사람 존나팬다음에 사과도 내가먼저함. 그러면서 지 밖에서 기분나쁜일있으면 집와서 꼬투리잡으면서 급발진해대는거 참아주다가 한번 나도 화내면 눈돌아서 사람존나패고 그러다가 최근부터 잘해주는척 하면서 가식떠는게 꼴보기 싫기도하고 애초에 정 다떨어져서 애비란 인간자체랑 말하기도 싫어서 건성건성으로 대답하긴함. 근데 오늘 갑자기 계속 건성으로 내가 대답하는게 거슬렸는가본지 결국 본색 드러내고 대답하기 싫으면 하지마!!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밥먹다가 우리집은 이제 말할때마다 1대씩 쳐맞기~ ㅇㅈㄹ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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