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애비애미 사이 않 좋았으면  이혼 쳐 하던가 기어코 형이랑 나 낳아서 힘들게 해 나는 어렸을 때 왕따 당해서 부모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싸울까 봐 말을 못함 그리고 결과는 불안장애로 병원 다니고 있고 형은 나보다 괜찮긴한데 욱하는게 좀 있는듯 

애비가 바람 2~3번 피우고 돈도 만년필 차 좋아해서 날려멱고 하지만  아직까지 회사다니면서 돈 버는건 존경스럽긴 한듯 그래서 그나마 애비가 더 좋긴 함 어렸을 땐 애미는 불쌍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냥 끼리끼리 만난거 였음 애미는 인정 못하더라 애미는 나랑 형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낳은거 같아 하나만 삐긋하면 소리지르고 지가 하는말은 다 맞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러면 대학 나와서 지 혼자 살던가  ㅈ 같네 지가 집에서 제일 똑똑한줄 암 그냥 병신인데 토달면 소리지르고 이 시발 소리지르는거 땜에 불안장애옴 밖에서 나한테 소리치는것도 아닌데 큰소리 나면 심하면 울음 나옴 ㅈ같게 그냥 애비나 애미 중에 한 명 갔으면 좋겠다 둘 다 가면 더 좋고 형 없었으면 난 이미 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