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어렸을때 좀만 잘못해도 야구 빠따 들던 개새끼
휴대폰 고를때 100만원 짜리 집으면 표정 관리 안되고 40짜리 보급 집으면 그거 좋가고 맞장구 치던 치졸한 새끼 이렇게 눈치 줘놓고 나중에 100만원짜리 사지~ 사줬을텐데~ 이지랄하던 병신련
남들한테는 20, 30마넌씩 다 퍼주면서 정작 자식한테 뭐 사줄때는 커피, 햄버거 갖고 생색내던 애비리스한 새끼

애미
항상 우울증만 검색해서 쳐보는년
바람피다 걸려서 존나 처맞은년
맨날 돈없다 돈없다 노래부르면서 홈쇼핑 물건은 존나게 사재끼는년
조금만 성질나도 소리부터 쳐 지르는 병신련

지가 병신 같이 글 읽어놓고 나한테 설명하다 본인이 틀린거 알아차리고 얼굴 시뻘개지던 난독장애련 일부러 소리지르면서 말 못하게 하다가 지 분에 못이겨서 내 얼굴 3대 때리고 코뼈, 눈멍 들게한 개새끼
맨날 수능때 미끄러졌다, 과학은 34등급 나왔다며 말하지만 56578받은거 확인했는줄 모르는 빡대가리련
휴대폰 구매관련 스팸 전화 왔을때 귀찮다고 진짜 집주소 말해버리는 저능아새끼 진짜로 집에 폰 도착하니 울며불며 어떡하냐고 부모님께 난리치던 마마보이련 이때 예비군였음

진짜 병신같은 집안인데 장남 만세 집안이라 뭘해도 장남이 최고임

유산도 장남이 대부분 가져갈거 알고 ㅇㅇ

손절각 잡으면서 말 안거는데 눈치 깠는지 커피사주고 빵사주고 얘기좀 하자함

내년에 원룸 잡고 집 나가는데 그때까지 어케 버텨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