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아고 아빠가 화나면 폭언을해요


오늘은 아침에 씨발년이라고했고

내 집에 얹혀 사는 주제에 조용히 있고 왕처럼 굴지마라..

니가 돈 벌어오면 그럴 수있는데 돈도 못벌어오는게 아빠가를 이기려고 드냐?? 너는 나랑 얘기 나눌 깜량도 안된다..

(저는 자격증 공부로 인강 듣고있습니다)

니가 날 이길 수 있을 것 같냐 내 성격 알지? 나는 자구 끝까지 쫓아가서 기필코 이기는 성격잉거 알지? 씨발년아 나한테 당장 사과해!!! 소리를 고랴 고래 ~~


사건의 원인은 문 손잡이가 고장났는데 엄마께서 6가월 넘게 안고치시길래 엄마 이거 이젠 제발 고치자 이제 날도 추워지는데 왜 안고치는거야 도대체?? 너무 추워

그랬더니 엄마가 : 왜 고쳐야하는데???

이러시길래 답답해서 그러면 이렇게 문고리 없이 바랑 슝숭 들어오는대로 살아? 이제 겨울이잖아 <<< 이 한마디했다고

문고리 달자고 얘기한거 뿐인데 왕처럼 군건지요제가...


갑자기 엄마 아침부터 스트레스 주고 짜증냐면서 시작 .....

그냥 내가 하는 말은 다 싫은건가

무슨 말도 못하냐고 했더니

너는 그냥 따뜻항 곳에서 먹여주고 재워쥬니까 토달디말고 가만히 생활하라는데

진짜 너무 말마다 상처

저번 주에는 몸살이라니까 가만히만 있는데 왜 몸살에 걸려? 이러질않나

자식을 이렇게 무시해도되는군가요....? 정말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도대체 왜이러는건가요??! 왜 이랗게 나쁜 말만하는겅가요????

오늘은 저도 화나서 같이 소리 질렀네요

이젠 진짜 못참겠어서....

엄마 아빠가 이번에 나란히 같이 위암 간암(맨날 술마시고다님아빠) 걸린 것도, 저년(나) 때문이래요

나 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자기들이 병에 걸린거래요

어떻게 이런말을 할 수 있죠......?

자기가 맨닐 술 먹고 다녀서 간암에 걸려놓고 이것마저 제 탓이래요


저를 무시하는거죠?? 제가 어떻게하면 무시 안당할까요?

원래 저런 새끼인지는 알았는데 평생 못고치네요

그래도 오늘은 안맞았어요 ㅎ 어릴 땐 대든다고 많이 맞았거든요 ㅎㅎ 때리니까 대들지 ㅎㅎ


하.. 어떻게 해야하나 나한테 왜이러나

결혼하려고 모아둔 적금 얼마안되는걸로 집부터 알아봐야할 것 같기도하고 ... 그러면 돈이 참 없고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