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은 나쁘지 않은 편인데, 가족 여행 갈때마다 아빠는 맨날 자기 껀 안사더라고요.. 올해 1월달에 여행가서 눈여겨보던 운동화 사서 크리스마스때 이벤트 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빠는 재밌지만 막 말로 애정표현은 안하시는 편이고, 편지도 잘 안써서 갑자기 하면 이상하진 않을까요?
마음만큼은 캐롤 부르면서 아침부터 난리치고 싶은데...
그렇다고 엄마를 빼 놓을수는 없죠... 선물 아이디어 추천해주세요...
+다들 힘들어보이시던데 이제 곧 연말이니까 지금 고통도 올해가 끝나면 모두 사라지길 바랍니다
저두 학교에서 힘든일이 많은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몇년이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꼭 기쁘기는 어렵더라도 버텨 낸다면 이것도 미래에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저도 물론 주변에 치이고 밀쳐지고 밟히고 그러지만 확실히 전보다 성장한 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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