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혈질 애비에 친형도 성격 쓰레기고


집안 어른들 전체적으로 성격 쓰레기고


어릴때 못먹고 못입고 샌드백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아와서


사람이랑 어울리는거 흥미없고


그냥 사람이 싫은 나였거든




어릴때  교회 다닌적 있는데


목사님도 전도사님도 장로님도 잘해주시고

교회 형 누나들이랑도 재밌게 놀았던 기억있어서



성인 되서 교회 가봣는데 사람들 다들 환영해주고


잘해주시더라


집에선 개차반인데 교회사람들은 내가 누구든 있는그대로


잘해주셔서 좋은것같다




어릴떄부터 가족때문에 상처많이 입고 자살 시도까지 했었던 나지만


나도 예수님으로부터 구원 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