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하ㅏ두 더럽게 해놔서 그거갖다가 아빠도 그렇고 나도그렇고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면


듣기싫어서 말을 못하게하고 인상쓰면서 잔소리하지말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이렇게되면


다음에 또 반복임  더럽게해놔서 참다가 못참으면 한번씩 말할려고하면  엄마반응은 또 그럼


그래서 얘기꺼내는순간 서로가 예민해져서 감정이 올라와서 싸우게됨


그냥 조율해서 더럽게 적당히 지저분하게만하면되는데  자꾸 눈치를줘도 얘기를해도 더럽게만들고


그거에대해 얘기하면 엄청나게 듣기싫어하면서 반응하는데 나도 예민하게 변함


서로 조율은 안되고 무한반복임  진짜 전형적인 이기적인 여자들의 화법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