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주말이네요
여러분 저희 고모가 어릴때 집이 가난해서 초등학교밖에 못나와서요 그래서 할줄 아는게 살림살이 밖에 없어요 저희 고모가 일찍 중매로 결혼을 했어 오빠가 둘이다 보니까 딸이 없어요 저희 고모가 딸이 있다면 같이 놀러도 가고 맛있는거 먹고 그럴텐데 딸이 없습니까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고모가 첫째 오빠가 장애 있다 보니까 매일 씻겨주고 밥을 차려줘야 되요 미용실 같이 가줘야 되고 저희 고모가 매일 전쟁을 치루다고요 저희 둘째 오빠는 그나마도 알아서 척척 잘하니 걱정을 없겠는데 첫째 오빠가 고모 말을 아예 안듣고 고집이 새서 에휴 고모가 불쌍해서 어쩌나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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