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까지 엄마 때리고 반찬 마음에 안들면 밥상엎고

모임때문에 늦게오면 전화로 재촉하면서 못 들어오게할려고함

지금은 앞에 말한 행동들은 안하지만 맞벌이지만 집안일도 안해 반찬투정하고 비호감짓은 계속하고

형새끼는 어렸을 때 뭐 싸우기만하면 와이파이나 컴터 비번 바꾸고 중딩때는 친구들 집에 못 데려오게하고

군대가서 적응도 못해서 쳐 나오고 아빠랑 자취하면서

4년동안 알바로 번돈이 천만원도 못 벌었고 부모한테 다 지원받으면서 편입 쳐하다가 본인은 29살에 졸업 쳐하고 서른살에 취업할려는 놈이 나보고 취업 빨리 하라는식으로 쳐 말하고  왜 이딴놈들이 내 가족일까라는 생각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