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는 이미 포기하고 애비는 불쌍해서 할말도없다 원래는 이혼했으면 좀 더 안정적이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었을텐데 왜 이혼도 못하고 그렇게 폭력적이고 욕설만하면서 안좋은모습만 보여준거냐 
동생은 어렸을때부터 안맞고자라서 그런가 대화로 풀려고해도 징징대고 싸가지없고 지맘에안들면 승질, 화부터 내고 애미가 자꾸 동생편들고 쳐봐주니깐 이젠 눈에 뵈는것도 없다 씨발럼 오냐오냐 잘해주다가 한번 삔또상하면 그걸로 또 지랄하는 성별구실 못하는새끼 시발그냥 어릴때부터 애초에 이 가정속에 나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자라서그런가 너무 공허하고 비참하다 같이살고있는데 곁에 없는 느낌이고 장애물같이 방해만 드는 감정이 느껴진다는게 존나 비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