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아직 학생이고 엄마는 40후반입니다. 진짜 미치겠어서 하다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일단 ㅅㅂ 정상적인 대화가 안됩니다
갱년기 엄마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익명(119.66)
2025-11-01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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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음..
갱년기 엄마는 아들한테 스트레스 푸는 게 일상인 듯 - dc App
아니 원래 이런겁니까?? 정상적인 대화하다가 말투가 이상하다 이지랄 하면서 시비거는게 일상이고 또 망상이 심해져서 지혼자 계속 헛소리하네요. 이해해줄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소리 존나 지르고 이럴때는 진짜 같이 살기가 싫어집니다
40후가 갱년기는 아닐텐데 얼마 안남긴 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