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형이 열받게 했습니다. 저 핸들을 먼저 잡은 것은 나인데. 형이 징징대서 할 수 없이 양보했습니다만.^^ 기분이 좋을리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무신 까지 집어던졌습니다. [1971년...집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