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당모의를 하던데 뭔지 모르겠음 다같이 얘기중이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전화 받더니 장남만 불러서 방에 들어가던데 도대체 뭘 따로 해준걸까 일단 장남선호사상 ㅈㄴ 쎈 집임 전화 받고 조심스럽게 불러서 숙덕거리는게 ㅈㄴ 신경쓰이노
연끊어라 난 너랑반대로 동생오쭈쭈해주는 집인데 뒤로몰래 돈주고 뒷담까고 개지랄해놓더라 ㅋ 이런거 얘기해도 안바껴 그냥 장례식도 찾아가지마
절연하기 힘들면 성인이면 독립하고 거리두고 살아 부모한테 기대하지말고 살아 부모는 안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