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가 많은데 장수생이라서 아쉽게도 경제력이 약함. 

아버지 도움을 받으면서 사는데

문제는 아버지가 자기 맘에 안들게 내가 행동하거나 말하면 용돈이나 경제권 끊는다고 협박함

자기 비위에 안 맞으면 자기 경제력에 내가 덕 보는 거 은근 강조함

이게 정상이냐? 존나 지치는데

내가 항상 옳게 행동하는 건 아니지만 문제는 일방적인 강요의 수단으로 이게 반복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