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여러번 길거리에 쓰려져도 자식이 챙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삼촌

밤에 창문 열면 모기 들어오는집인데 본인이 깜빡하고 밤에 창문열어도, 온수 보일러 틀어서 안 꺼도 본인 잘못 아님 내 잘못이라고 하는 ㅇㅂ련

어렸을 때 가정불화 심한 곳에서 자라게 했으면서

본인들도 어렸다고 핑계대는 엄마

그래놓고 나랑 형이랑 사회성 없다고 좀 뭐라하던데

어렸을 때 부터 물건 던지고 서로 맨날 싸우고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싸우는 모습 보여줘가지고 친척동생이 둘이 사이 좋냐고 물어보더라 어떻게 어른들은 하나같이 양심이 없냐?

똥팔육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