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내 목소리 ㅈ같다고 처맞음ㅋㅋㅋㅋㅋㅋㅋ


ㅁㅊ년.. 많은 사건중에 하나로 예를 들자면 친언니문제 때문에 경찰이랑 대화할일 생기잖아?? 그러면 친언니는 손도 안대면서 나만 화풀릴때까지 때린다??



우리가 아예 똑같은 짓을해도 나한테만 화풀이 함.ㅎㅎ


"언니(첫째)한테 맞고 사는거지~~"

"동생(셋째)한테 왜 화내??"

(난둘째)


이게 같은 사람한테서 나올말인가?


집안에서 가장 사고치는건 언니거든 근데

언니는 냅두면서 언니한테 받은 스트레스나, 아빠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날 때리면서 푸는데.. 내가 샌드백? 노릇 하려고 태어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