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 사서 해보는데 엄마한테 오는 편지 보면 울컥함 어머니 재작년에 돌아가셨는데 막 첫 편지가 비행기 뭐시기 하면서 다정한 말투로 연락 오는게 순간 울 엄마 생각나서 동숲 하다가 울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