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현재 취준중임. 현장직 희망이라서 아버지 일 종종 따라다니면서 현장 공부도 하고 돈도 벌면서 경력 채우는 중이다.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좀 과거로 가야함. 먼저 난 공무원 준비를 3년간 강제로 해야했어 그때부터 공무원하기 싫고 현장일 배우고싶어 했어 근데 이 말을 하면 애미련이 책상 뒤엎고 ㅈㄹ을 ㅈㄴ게 했어


결국 쩔수없이 3년간 억지로 해야됬지만 도저히 못하겠어서 포기(이때도 당연 개ㅈㄹ함)

이때도 알바를 하든 아버지일 따라다니면서 현장공부 하고싶다니까 누나라는 개ㅆ련이 국취제인지 뭔지 하라고 ㅈㄹ함. (이때 나는 알바를 구한 상태여서 가려고 함) 근데 알바 구해서 거기서 돈모을 거라니까 두ㅆ련이 쌍으로 염1병을 함 쪽수싸움에서 진 나는 결국 국취제를 하게됨.


근데 도움 1도 못받음(근처에 국비학원이 없고, 알바도 할 수가 없음 주 20시간 넘으면 안된다 뭐다 이래서 근처에 단기 알바도 없었음)


결국 그것도 끝나서 지금은 내가 원하는 대로 아버지일 따라다니면서 현장일도 배우고 돈도 모으면서 경력채우기 시작하고 있는데


개뜬금없이 이 두 ㅆ련들이 나한테 공장이나 가라, 공무원 준비한다 깝칠 시간에 취업이나 하지 그랬나 이런식으로 시비를 ㅈㄴ 털기 시작 (앞서 말했던것처럼 공무원 하기 싫어했음)


심지어 이 두ㅆ련은 나한테 해준게 ㅈ도없음 해줘도 내가 해준게 많지


애미련 = 올초에만 나한테서 1000만원 이상 갔다씀, 이전에는 지 임플란트한다고 나한테 500만원 갔다쓰고도 지한테 해주는게 아무것도 없다 징징거리는 련임


누나ㅆ련 = 집에 돈필요하거나 지 하기 싫은 일 다 나한테 떠넘기는 련, 심지어 올해 결혼 당시에 나한테 100만원 ㅊ 받아서 신혼여행 갔다온 인간임, 그러면서 지가 집에 헌신하는척 돈 필요한일에는 지돈 쓴 척하는 염1병하는 련임


모계혈통이 혐오스러운 부분만 유전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