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고1이고 누나는 05년생 근대 누나가 삼수 했고 오늘 수능 봤는대 결과는 아마 안 좋은거같아요 그런대 11월달인가 그때부터 아빠가 생활비를 500에서 200으로 줄여서 지금 돈이 없어요 ... 엄마 건강도 안 좋으시고 진짜 저는 잘하는것도 없고 공부도 반에서 제일 못 하는 수준이라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요
저도 불효짓 많이 했지만 요즘 엄마 건강이 안 좋아 보여서 같이 둘이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추억도 많이 쌓아놓고 엄마가 건강이 안 좋을때 어떻게 해드리는게 좋을까요 ? 그리고 아빠가 생활비 줄인 이유는 건물이 있으신대 지금 사정이 안 좋은가봐요 ... 그래서 내년에 아파트로 이사 가려했는대 취소 됐어요 중도금 까지 다 냈는대... 이런 아빠가 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릴때 축구 같이 보고 축구 같이하고 그랬던 기억도 있어서...
진짜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 살고싶어요 그리고 저희 강아지도요... 201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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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를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갤러1(121.137) 근대 사실 예전부터 아빠가 집에 잘 안들어와서 조금 미운거같아요 ... 바빠서 그런거였겠지만 그래서 요즘들어 속상한거 같아요 . 제 댓글이 기분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가갤러1(121.137) 그래도 부모님한테 받는걸 당연시하먄 안되지만 그래도 이분 입장에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힘들어서 글쓴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