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에 집중하려고 글쓴다
개새끼들이 내가 멘탈이 강한 것도 아닌데
엄마 아빠가 ㅄ짓 하는 건 충분히 숙지를 하고 아 저새끼들이 저렇구나 인정을 했는데
좆척 새끼들도 같은 유전자거리라 지랄하는거 참기가 힘들다
경제적 독립 이뤄본적 없는 이모가 카톡으로 가르치려드는거, 돌려서 혼내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다
자기 손으로 월급 한푼이라도 벌었는지
말하다가 뭔가가 불편한 사람은 이유가 있는거다. 중학교 때 친구도 이랬는데
꼭 존나 돌려까고싶은게 있을 때 우회적으로 그 얘기를 나한테 하고 내가 맥락 못짚으면 그담 읽씹하고
대학 졸업후 그대로 결혼해서 살고있으면 좀 그에맞게 살아주면 안되나? 왜 뇌에 ㅈ달린 한남새끼들처럼 컨트롤하려하고
말 들어먹어야 만족을 하고 그러는거야
어릴때부터 그런 지점이 있었는데 쎄해서 멀리하자고 생각하고, 결국엔 어른이 되어서도 똑같이 통제하려하고 지 말이 법인양 말하고
취업이라도 해봤나 도전이라도 해봤나
지 손으로 천이라도 벌어봤나
지금도 존나 쎄하게 나 혼낼 거리를 읊어서 중요한 듯이 얘기하고 내가 잘 모르고 답장하면 떠나고 ㅋㅋ
진짜 병신새끼들;;
내가 애미랑 사이가 좋지 않지만 이모새끼를 더 무서워하는게 그거임
지 손으로 삶을 일궈본 적이 없으면서 존나 넘겨짚고 지 아래로 보고서는 왈가왈부 하는거
이모랑 말한 다음날 답장 없는 카톡창 보고 그냥 쎄한기분으로 잠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내가 외국으로 가더라도 이모랑은 가까이 지내지 말자고 다짐함. 병신새끼들.. 나이 그만하게 쳐먹고도 내가 안찾아가면 찾아오질 않는다 할것임
나이쳐먹고 애마냥 안오면 지말안듣는다고 서운해 한다느니; 바로 그런점때문에 닐 멀리하는 거임
진짜 외가쪽 새끼들은 다 노가다나 하급일하면서 나한테 지랄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일생에 도전이나 자기가 이룬 성취라곤 애낳기이면서
지랄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우리엄마는 일해서 독립이 가능하고 자립이 가능한 사람인데.. 엄마랑 제일 많이 갈등이 있었지만 엄마가 제일 낫다고 생각한다
진짜 담날 ㅈ같애서 카톡창 날려버릴라다가 참음. 지금도 참는 중
젊을 때 자기가 자기능력을 기르지 않아놓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 질투나 하고, 저 사람은 집안이 좋고 인맥이 있어 그런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쳐 질투나 하고살지 노력해본 적이 없으니까
분노가 존나 차올라서 그새끼들 앞에서 말하는 상상을하는데 정신병자가 되기 싫어서 이런 곳에 글이나 쓴다..
그새끼들이랑 대화하느니 아파트 헬스장가서무념무상으로 다른사람들 몸매나 구경하고 운동하는게 이득임
그 병신들은 자기 혈육도 가리질않고 질투를 하고, 나는 원래부터 그림 잘그렸는데 학원 2달 간다음 그림 그린 걸 보고 '가르쳐놨더니 잘하네'
쳐하고
지가 예술쪽 전공하고 싶었던 거를 억하심정, 열등감을 나에게, 지 핏줄에게도 구분없이 풀고
그림도 못그리면서
미안한데 그림은 학원안가도 됨. 그릴애들은 알아서 그림
니가 못한건 환경때문이 아니라 니 능력때문이야
그냥 존나 어른이 되어가지고 그런 독기를 뿌리면 절대로 맡고싶지가 않고 피하고싶고 가까이하고싶지가 않음
열등감, 지 삶에 대한 불인정, 남의 삶 쳐다보기가 그래서 그토록 위험한거임.
진짜 우리부모새끼들 내가 아무리 대고 욕하고 분노를 토해내고 했지만
자기 삶도 못꾸려내는 새끼들은 상종을 하고싶지가 않음
그 독기들이 내 머릿속을 차지하는게 짜증이나고 차라리 연락 안하는게 나았음. 외국 나가서도 일부러 니랑 시간 안지낼거야
말하면서 내 약점이나 잡고 지보다 못한 걸 생각할 거 생각하면
이딴 병신새끼들이 내 머릿속을 침투해서 하루건 이틀이건 시간쓰는 내가 싫고 이 병신새끼들이랑 또 말 한마디 나누어서 그렇게 될 걸 생각하니
개무시하고 아싸마냥 여행이나 다닐란다. 가족이 뭔지 모르겠네.
그새끼들이 나에게 살갑게 말을 걸어서 알아낸건 자기들끼리 또 얘기를 하고
그런것에 속아서 의지하지 않을거다
병신새끼들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