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게 내 소원이였는데
화목한 가정에서 오손도손 사는게 참 힘들더라
익명(121.167)
2025-11-17 08:39:00
추천 5
댓글 4
다른 게시글
-
같이 사는데 청소 안하는거 개빡
[2]익명(112.164) | 2026-11-17 23:59:59추천 0 -
애ㅂ련 진짜 ㅈㄴ역겹네
익명(whole0175) | 2026-11-16 23:59:59추천 0 -
아... 우리아빠 코인으로 돈 다잃고 그냥 매일매일 욕하네..
[2]익명(58.239) | 2026-11-16 23:59:59추천 0 -
친족 병신새끼들
익명(59.30) | 2026-11-16 23:59:59추천 0 -
부모라는 닥달하는 존재만 없으면 인생이 행복할듯
[2]익명(106.102) | 2026-11-16 23:59:59추천 0 -
나도 어제 있었던 일 하나 말해보자면
익명(61.99) | 2026-11-16 23:59:59추천 0 -
별의별 갤러리가 다 있네
익명(61.99) | 2026-11-16 23:59:59추천 0 -
나 궁금한데 진짜 내가 병신인가 반사회적인가 모르겠어요
[1]익명(1y9va2rkcj1t) | 2026-11-15 23:59:59추천 0 -
ㅆㅂ 이거 내잘못임?
[1]익명(210.96) | 2026-11-15 23:59:59추천 2 -
한국 부모는 그냥 답없다
익명(220.80) | 2026-11-15 23:59:59추천 0
돈에 쪼들리면 화목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
환경이 참 중요한 듯 하다는 생각임 똑같은 인간이라도 어디 서로 간의 배려가 당연한 디폴트인 국가에게 데려다 놓으면 한 2~3년이면 자연스레 교정될 것 같음
한국이 너무 병신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