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셨음. 근데 할머니 딸이 자기 자식들 온 교통비랑 다른 친척들 교통비 챙겨줘야한다고 우리집에 돈달라고 함.
재산은 할머니 딸한테 다 넘겨줬는데 양심이 있는거이 없는거임?..(딸은 남편이랑 이혼하고 그래서 불쌍해서 재산 다넘겨줌, 그리고 돈때문에 싸우기 싫기도하고 그래서 넘겨준거임, 애초에 가질 생각없었음)
나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아니 할머니 장례식 온건데 자기 자식 교통비도 챙겨줘야함?..
자기 할머니 장례식 온건데
그리고 다른 친척들은 왜 챙겨주는거임?..
맨날 돈 없다면서 징징거리더니 돈 줄 생각은 왜하는거지?..
그리고 우리한테 맡겨놓은듯이 달라고 함ㅋㅋ
진짜 아무리생각해도 어이없음
내가 이상한거임? 재산도 다 지한테로 갔는데
원래 시외에서 온 차타고 온 손님에겐 기름값을 주는게 예의임 근데 가족간에 그런건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