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로 말할 것 같으면 이 글이 ㅈㄴ장문이 될 것 같으니까 서문은 적지 않겠음


그냥 나쁜 짓 ㅈㄴ하고 부모님한테도 손짓꺼리 할라는 사람이 아닌 새끼임




최근까지 동생이랑 연락 끊었다가 최근 돈 빌려달라고 연락옴 


예전에도 돈 빌려달라해서 돈 빌려줬었는데 한 세달 반복되니까 역시 이 씹련 사람 안고쳐지네하고 연락 다시 끊었음




알고보니까 친척한테도 돈 빌려달라하고 백 넘게 빌려놓고 갚지도 않고 있었음


바로 친척들한테 전화해서 절대 돈 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이전에도 사람새끼 아니라서 상종안하고 있다가 이 짓거리 하는거 보니까 그냥 내가 이 집안 족보 탈출하고 걍 아예 연을 끊고 살고 싶음


이 새끼가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니까 ㅈ같고 괜히 내 개인정보가지고 허튼 짓 할 것 같음




물론 부모님은 정상이심 넉넉치 않은 형편에 우리 형제 키우셨고 부모님한테도 이새끼 몇달 전부터 거의 놨더라


부모님한테 이새끼 족보에서 뺴자고 건의도 드려봤었는데 그렇게까지는 안하신다고하니 그냥 내가 빠져나오고 싶음


족보나 법적으로 내가 아예 빠져 나올 수 있음? 경험한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