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목수, 개인 사무실 운영 중, 흔한 간판조차 없어서 아무도 있는지도 모름, 홍보해준다 뭐한다 해도 필요없다고 고집부림, 대신 홍보 해봤는데 고객 전화 모르는 번호라고 다 씹음.

잘 안 들어옴(3일에 한 번 볼까), 집안일에 관심 없음, 남동생 이뻐해서 돈 대주는 정도, 엄마 대출 사실 모름.


엄마:가정주부->간호조무사

대출 여기저기 쓰다가 파산 신청(월 이자 80나감, 빛 2억 이상 추정)->나 생활금 대출 1100-(이자30), 남동생 학자금 대출로 돌려막기 중, 나 신용카드 발급 안됨.


나는 전역하고 취준 포기하고 바로 공장 다니는 중, 동생은 대학생이고 알바 투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