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인 나는 중학교생이다. 씨발. 애비가 술처먹고 들어와서 나한테 욕하고 때린다. 이 짓이 한두번이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이어지던 건데 오늘 따라 기분 개 좆같다. 진짜 우리집이 못사는 동네가 아니라 왠만한 애들보다 잘사는 강남구에 산다. 내가 이 사이트는 절대로 열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씨발 내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술 담배 이딴것도 안하는데 왜 이런 개 좆같은 일만 당해야함? 우리 애미도 ㅈㄴ 병신같은게 때린 애비편 들어줌. 그래서 내가 경찰에 신고했다? 근데 경찰새끼들은 내가 ㅈㄴ ㅂㅅ 같아 보였는지 부모말만 믿고 그냥 가버리더라 그래서 그날 죽도록 쳐맞음. 그때 난 상처 아직도 배에 남아있다. 그 식물 고정하는 막대기 있잖아 그걸로 막 배 때리고 ㅈㄴ 찌름. 병원 가보니까 애비애미는 애가 넘어져서 ㅇㅈㄹ한다고. 그래서 지금 ㅈㄴ 힘들다. 중학생인데 이런일 겪어도 되는거냐. 나는 어릴때부터 말 한번도 안썩이고 가출도 무서워서 안하는 새낀데, 부모란 놈들이 나한테 이런다. 그런데 꼭 지들끼리는 안싸워요. 진짜 죽고 싶다 형님들. 저 진짜 힘듭니다. 여친한테는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고.. 진짜 어카면 좋아요 조언 하나씩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