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 소개 해보면
본인 참고로 장남임
애미년은 여성시대 하면서 나 되게 어릴때부터 뭐만 하면 범죄저지르는건 다 남자다 머시기 하면서 가족 카톡방에다 여성시대 커뮤니티 글 캡해서 올리면서 동생 나 아빠한테 ㅈ 같은 사상을 주입시킴

근데 여기서 난 그냥 저냥인데 
여기서 더 거슬리는거는 내가 어릴때부터 동생이랑 싸운일이있으면 무조건 날 혼내고봄 

날 폭행하는것도 ㅈㄴ 많았음 그냥 어릴때부터 날 존나게 때림 
폭행중 제일 높았던걸 말해보자면 
이건 내가 잘못한건 맞긴한데 어릴때
체육공원에서 내가 엄마랑 어디 가고있었는데 수영 가방을 지가 안갖고온걸 나보고 좀 갖고오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계단 타면서 올라가는 도중 ㅆㅂ 한번 했더니 엄마가 들어서
 (그때 내 친구,부모 다 모여있었음)
그대로 집안 바로 끌려가서 ㅈㄴ 기다란 나무 몽둥이로 존나게 팬다음에 그 무더운 여름날 베란다에다 넣어버리고 문 걸어 잠군다음 몇시간 있게 둠 ㅋㅋ 내가 제발 열어달라해도 안열어줌 이정도이긴한데 좀 어릴때 (8살)때라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제일 심하다 느낀듯 ㅈㄴ 수치였음 ㅋㅋ
 (엄마가 때려서 남은 흉터도 팔 곳곳에 있음 그정도라는거) 
근데 여기서 또 개ㅈ같은 경우는 
때리는걸 너무 공개적인데서 함
그래서 너무 트라우마임 
중1때 부랄친구들끼리 여행갔었는데
여동생도 같이 갔었음 그러다 그날에만
몇번 다툼이있었는데 엄마 도라이같은년이 나 밀쳐다가 땅바닥에다 박고 애들 애들 보는 상황 앞에서 발로 ㅈㄴ 깜 그냥 일찐 웹툰에 나오는 막 발로 까이며 
다구리맞는 상황이라 보면 됨 
그걸로 불친들 한테도 놀림 ㅈㄴ 받았지
개수치였음 그만큼 애미년은 부끄러운게없음 공공장소에서도 아빠한테 막 소리지르고 나한테도 지르고 그럼 ㅈㄴ 치와와임 남한테는 안그러는데 가족한테만 그러는 성격임 진짜 ㅋㅋ 그리고 뭔 마인드냐면 애미년이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소리좀 지르지 말라니깐 
“주변 사람들 나 알아? ” 이지랄임
근데 또 아빠는 뭐라 못함 엄말 너무 좋아라는듯 더 말할게 많은데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생략

 +
엄마< 17년인생 용돈 준적 한번없음 보통 그럼 엄카쓰는거 아니냐고? 그냥 버스비도 종종 주는경우 그거 말곤 뭐 없음 
그래도 다행인게 이모가 날 많이 좋아해줌 용돈도 많이주고
그 종종받는 용돈으로 고등학교 생활 살아가는중임
이모가 성인돼면 돈으로 방 하나 잡아줄테니깐 거서 살라함 그때까지 참으라고 < 여기서 가족이 엄청 쓰레기인게 엄마랑 아빠가 그걸 해주겠냐고 거짓말이라고 귀에 피나도록 옛날부터 들음
애초에 나한테 지랄을 안했으면 방잡아준다 그렇게 말도 안했겠지
나는 이모한테 정말 감사한 마음이 있는게 우리 아파트 살때 원래
내가 다닐 학교에 가깝다고 다른 먼 아파트는 학교가기 어렵다고
이모 20대 초반 어려운시절에 600가까이 보태주며 아파트를 사게
도와줌 도와준 은혜도 모르고 애미년은 누가 해달래? 시전 

    +
엄마자체가 진짜 치와와랑 비슷함 따까리 성질이있음
아빠가 벌어온돈 가져다가 아는사람들 돈 꿔줌 ㅋㅋ
물론 아직까지 못 받은 돈도 있음 근데 더 문제는
몇백씩 빌려달라는 사람들 꿔줄때 있다는거 볼때마다 배빵
한대 때리고 싶기도 한다 아빠는 그래도 정상인인것 같은데
엄마가 다 아빠를 변화시킨것같다..
너무싫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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