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잘 살지도 못해서 꾸역꾸역 나 알바하면서 내 식비는 나 알아서 챙기고 맨날 하루 한끼먹으면서 학교는 잘 다니고 있음 근데 애비련이 술먹고 들어와서 나한테 욕하는거임 그새끼는 지가 번돈 유흥에 쓰고 있는데 걔가 번거라서 뭐라는 못함. 근데 가족한테 돈 한푼도 안주고 지 할거 다하면서 나보고 개 버러지랜다. 순간 존나 빡쳐서 혼잣말로 시발 이랬다 그거 듣고 애미가 내 뺨을 갈기면서 미친놈이랜다 이거 때문에 독서실에서 시간 때우고 있다 진짜 왜이러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