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놀고 집들어올때 학교부터 집까지 거리가 빠른걸음3~4분 거리인데 6시에 출발해서 집들어오는건 암소리도 안하면서 6시 20분에 집 앞까지 거의 다 도착했을땐 개지랄을 싸지르면서 전화를 해서 물어봐야지 어두운데 이제 오냐고 씨발 지랄
은근슬쩍 남들이랑 비교하고 1년 은행원 경력 이지랄로 지 지식 나한테 뒤지게 강요하고 폭언도 ㅈㄴ함
근데 처 싸워놓고 지가 잘못한날엔 왜 아직도 화를 안푸냐며 1절만 해라 이러는데 지가 억울한 날엔 그날부터 일주일 동안 난 남자식임ㅇㅇ
이새끼 때문에 나 대화할때마다 눈깔 자꾸 처 뒤집고 틱증상 생기는데 우리 애미년은 그지랄 적당히 하라함
그냥 등돌리고 살려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