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필리핀(2살 때 이혼후 본국감)

애비가 미친놈이라 쳐맞고 욕먹고 성폭행도 당함

(지 폰 망가트렸다고 4살때 내 발목 들고 공중에서 던져서 코뼈 부러짐 할말은 더 많지만 멈춘다)

그와중에 일찍 죽어서 고아됌

친척들한테 지들 입장에서 나는 암덩어리라는 소리 들음

친척이 보육원 보냄(혼자 살래 보육원 갈래를 선택지라고 줬다 미친년이)

20살에 퇴소

애비한테 성폭행 당한 거 겨우 말했더니 망상병 환자 취급당함


그와중에 살아오면사 빚만 2천이 넘는다 신용은 좋은 편이지만 연체기록도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그와중에 남자는 다 애비로 보이고


내 인생이 주작이었으먼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