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폭력이 심하고(그냥 습관임) 살기힘들다 그러고


 죄다 부정적인말만 하고 남욕을 하고사는 엄마라는 인간


 자식을 지 소유물로 여기고 지 감정 쓰레기통처럼 취급


막말 인신공격 자존감 짓밟음 욕


 그 트라우마가 계속 박혀서 일상생활하다가도 빡치고 뒷골 목뼈에서 전기가 올라오면서 막히는 느낌이 들정도면


 연을 끊고 사는게 맞지?


 어릴때부터 긍정적인 성숙한 모습이 없고 저런 패턴이였음


 아빠한테도 막말하고(돌아가심 암으로)


 나한테도 진짜진짜 함부로함


 근데 웃긴건 남들한테는 천사임 


 에휴...


 ㅈㅅ생각이 들정도로 만들어서 일단 따로 떨어져산지는 몇년됐거든


 절대 변할수있는거 아니고 죽어야 끝나는데


 지잘못은 없고 남탓 오지고


다짜고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란다 아니 지나 좀 성공해서 모범으로 보여주던가 ㅁㅊ


 부모여서 성숙하고 어른스런 모습 그런거랑은 거리가 완전히 멈


 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처음으로 머리에 흰머리가 났었음


 아....좋은 부모 성숙한 부모 만나는것도 진짜 복임


이건 모 없는게 나을정도로 내 정신건강(이게 몸건강까지 이어짐 얼마나 스트레스 악영향을 주는지)


 의지 의욕까지 꺽고 부정적인 성격으로 만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