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카드론 대출 받아달라함ㅋ 

엄마땜에 신용카드도 발급받았는데

카드론까지 해달라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났음... 


나 공장알바 1년 했었는데 월급 받을때마다 

100만원씩 줬거든? 근데 그거 어디다 쓴건지도 모르겠고... 


난 내가 보태주면 형편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그대로임

엄마랑 연락 끊고 독립하려는 생각도 해봄 근데


좆같은 정 때문에...

나 어릴때 아빠가 엄마 많이 때렸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나 옷장에 숨김 

다 맞고나면 옷장 열어주는데 


그때마다 울면서 삼촌한테 가자고 했던 그 얼굴이 씨발...

자꾸 내 발목을 붙잡음...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