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님들이 훨 좋을 껄요..

저희 집은..

아빠가 제일 문제에요 돈에만 관심있고 이중인격이고 여러분들이 생활 해봐야 알걸요.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기분 나쁘면 남한테 막 대하고 해준건 핸드폰,애플워치 밖에 없으면서 말 안 들으면 다 가져가버린데요. 물론 핸드폰 애플워치도 좋고 의미 있지만 제가 원한건 그게 아닌데 그냥 필요 없는 존재고요 

엄마는 아빠랑 ㅈㄴ 싸워요. 집에 있는게 너무 싫고요 제가 너무 힘들도 지쳐서 엄마한테 힘들게 이야기 해도 괜찮아?

이런 말 한마디 한 적도 없고요 오히려 니 성격이 문제가 니가 예민 한거다. 이런 이야가 밖에 안하고요

오빠는 그냥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약먹고 탁 장애 증상도 이어서 약 복용하고 있는데도 생활부적응자에요 

남들 보다 낮은 지능, 그래서 공부도 되게 못하고 남들 보다 이해력도 떨어져요. 그것 때문에 또 약 먹어요

오빠는 또 더럽고 남들이 보는 눈 신경 안 쓰고 눈치 안 보고 깝치거나 그냥 소위 말하는 찐따, 이상한 애 고요

저는 걍 거기에서 자란 필요 없는 애고요 가족이 걍 ㅈㄴ 싫어서 20살 되면 빨리 집나가서 걍 어떠케든 나가 살려고요